
홈플러스는 1999년 설립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데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2001년에는 전사 차원의 환경경영을 선언하였고, 2004년 5월에는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사회공헌기업’을 선언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홈플러스는 사회공헌을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경영의 요소로 인식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Social Responsibility R&D (재단부설 사회공헌 연구소 운영)
- 스포츠 CSR (e파란 어린이 축구 클럽 운영)
-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연합 (작은도움 클럽 운영)
환경사랑
- 2020까지 CO2 50% 절감 및 그린스토어 확대
- 탄소 제로 아카데미 운영
- e파란 어린이 환경운동
- 녹색 소비 확산
- 녹색 파트너십
- 협력회사 환경경영 지원
나눔사랑
- 풀뿌리 나눔활동 (바자회, 나눔가치교실)
- 임직원 나눔 활동 전개 (급여나눔기부, 자원봉사)
- 고객 나눔 참여 확산 (재능기부, 자원봉사, 모금)
가족사랑
- 전문 가정육아교사 양성 프로그램
-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 Work & Family balance
지역사랑
- 110개 평생교육 스쿨 운영
-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교육,문화지원 (e파란 어린이문화예술교실, 지역사랑 장학금)
- 지역사회 문화예술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