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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 공부도, 나눔도 잘하는’ 축구리더를 양성하는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국내 최초로 기업이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클럽으로,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2011년 4월 창단되었습니다.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축구도, 공부도, 나눔도 잘하는’ 축구리더 양성의 교육목표를 가지고, 선진축구교육을 제공하여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 양성과 국내 축구발전 및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엘리트반 30명, 취미반 75명으로 구성된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전 국가대표 이을용 선수를 총감독으로, 국내 최초로 영국축구협회와 연계한 ‘FA 스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과 나눔, 문화예술에 대한 인성교육을 제공하여 어린이 선수들이 올바르고 착한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은 여러 지역으로 클럽 창단 및 운영을 확대 실시하여, 축구 꿈나무 양성은 물론,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