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문화센터 운영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평생교육 기회 제공,
소외계층 문화교육 지원 및 지역사회 문화예술 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이웃사랑은, 홈플러스가 지향하는 가치점의 주요 역할일 뿐만 아니라
업종 특성과 기업 역량을 고려한 홈플러스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입니다.
대도시는 물론 지방 중소도시의 문화교육 혜택 제공을 증진하기 위해
홈플러스는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문화센터 운영을 통한 평생교육기회 제공

홈플러스는 현재 전국적으로 총 117개의 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쿨에서는 연 110만 명의 회원이 수강하고 있으며, 연간 6,800명의 국내 최고 강사진을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강좌 (점당 400강좌)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 기준)

스쿨의 연면적은 일반할인점 4개 규모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본사와 점포를 포함하여 스쿨을 운영하는 데 투입되는 인력은 440여명에 이릅니다. 홈플러스 문화센터는 세계 최대 규모로서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평생교육기관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소득 아동 대상 문화교육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은 딱딱한 학교 교육 외에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홈플러스는 한국메세나협의회와 함께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e파란 어린이 문화예술교실'을 2011년 1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e파란 어린이 문화예술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서 홈플러스 문화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됩니다.

지역 소외계층 장학금 지원

홈플러스는 지역 내 학교와 지자체로부터 소외계층 자녀들 중 성적이 우수한
초∙중∙고등학생을 추천 받아 이웃사랑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년간 전국 360명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이웃사랑을 위해 지급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서서, 미래의 나눔 사랑을 위한 토대로 커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