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나눔사랑은 나눔바자회 및 기증, 나눔가치 교육, 임직원 및
고객 자원봉사활동 등의 풀뿌리 나눔운동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나눔문화가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의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연합형 '착한 나눔 바자회'

홈플러스는 풀뿌리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아름다운가게와 연 100회 이상의 나눔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회사, 고객, 임직원, 협력회사, 언론사,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착한나눔바자회'와 전국 아름다운가게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홈플러스데이'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2004년 홈플러스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처음 실시된 나눔바자회는 이후 부산·대구·대전 등에서 실시되었고, 매년 규모가 확대되어 전국 최대의 나눔바자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홈플러스는 물론 협력회사·고객·직원이 기증한 수만 점의 물품을 착한나눔바자회에서 판매하고, 모금액은 전액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착한나눔바자회에는 매년 200여 명의 홈플러스와 협력회사 임직원 및 고객들이 함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상품 기부 프로세스(Donation Process)를 수립하여, 정기적으로 상품을 기증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실시된 기부 프로세스를 통해 2012년 까지 총 186만 점의 상품 (시가 187억 원 상당)을 기증하였으며, 기증된 상품은 착한나눔바자회와 전국의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 뒤 판매 모금액 전액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e파란 어린이 나눔 가치 교실

홈플러스 e파란 어린이 나눔 가치 교실은 나눔의 가치 이해와 실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시작된 어린이 대상의 나눔교육 전문 프로그램입니다.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9년 째 진행되고 있으며, 그 동안 총 14,754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나눔 습관을 갖게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임직원이 동참하는 급여나눔기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급여에서 희망금액을 공제하여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하는 급여나눔기부를 운영, 노사협의회와 사회공헌활동 위원회가 협의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자원 봉사 활동

홈플러스는 전사적 자원봉사 조직인 '나눔봉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눔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복지 시설 돕기, 불우 어린이 생일파티, 독거노인 돕기 무료 배식,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환경정화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눔바자회를 비롯하여 홈플러스데이, 사내 바자회, 점포별 나눔활동 등 2011년에 56,605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매년 임직원 기증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증함으로써 '자원재활용 순환'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사내 바자회를 개최하여 불우 사우를 돕고 있습니다.

e파란 착한나눔 캠페인

2010년 7월부터 전국 점포에 마련된 <착한나눔모금함>을 통해 고객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 아동시설 또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e파란 고객 재능 나누미

홈플러스는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사회 기여의 장을 연결시켜드리고 편안히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객 재능 나누미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재능(문화예술 교육)을 나눠 주고자하는 고객 자원봉사자 분들의 모임으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어린이 시설 및 단체를 연결시켜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