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가족사랑은 전문 가정육아교사 양성 프로그램,
경력단절여성 취업 지원, 일과 가정의 균형(Work & Family Balance) 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저출산, 가정 돌봄,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문 가정육아교사 양성 프로그램

홈플러스는 육아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 해소 및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YMCA 서울아가야와 2011년 10월 ‘가정육아교사 양성사업 협약식’을 갖고, 전문적인 여성 가정육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홈플러스의 e파란재단과 육아 전문기관인 YMCA 서울아가야는 가정육아교사 양성을 위해 ‘가정육아교사 양성과정’을 개설하여 2011년 11월부터 무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홈플러스는 육아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고, 육아 및 가사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여 ‘출산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홈플러스는 여성가족부와 함께 ‘경력단절여성의 공정한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MOU) 를 체결하여 여성 인력의 재취업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점과 동대문점, 경기 안산점, 충북 청주점, 대구점 등 전국 60개 주요 홈플러스 점포에 ‘찾아가는 취업 지원 서비스 센터’를 설치해 여성가족부 소속의 취업설계사들이 여성들에게 구직 상담과 직업 교육 훈련 프로그램 알선, 취업 후 사후 관리 등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취업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의 균형 캠페인

홈플러스는 2010년 일과 가정의 균형(Work & Family Balance)을 위한 ‘가족친화경영’ 시행을 선포했습니다. 홈플러스의 ‘가족친화경영’은 효율과 성과를 내는 방식으로 일하고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정과 삶을 위한 시간 확보’를 목표로 삼고, 업무몰입을 위한 업무개선활동과 함께 다양한 가족사랑 프로그램을 실행해 왔습니다. 패밀리데이 운영, 시차출퇴근제도, 고객불만 전담조직 신설, 사내 인터넷망 ‘통합검색’ 포털 기능 가동, 모바일 사내인터넷 구동 등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보다 효율적이고 성과는 내는 방식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으며, 가족농장, 독서캠프, 신바람 축제 등을 통해 가족을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2010년 11월에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