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더욱 대두되고 있는 기후변화·지구온난화 등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에 대해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선도적인 환경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그린스토어
  • 탄소 제로 아카데미
  • e파란 어린이 환경 운동
  • 녹색 소비 확산
  • 그린 네트워크
  • 협력회사 환경경영 지원

그린스토어

2020년까지 CO<sub>2</sub> 50% 절감 및 그린스토어 확대

홈플러스는 2006년 대비 2020년까지 CO2 배출량 50% 감축, 2050년까지 탄소 제로(carbon zero)라는 목표 아래 '홈플러스 탄소 발자국 관리시스템(Homeplus Direct Carbon Footprint Tool)'을 구축하여 홈플러스에서 발생되는 모든 탄소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감축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부천 여월에 처음 선보인 그린 스토어는 CO2 냉매, 빙축열, 인버터, 태양광발전시스템 등 총 69개의 친환경 아이템과 기술을 접목시켜 기존 점포보다 CO2 배출량 50%, 에너지 사용량은 40% 가량 줄인 매장으로, 이후 신규 점포는 모두 그린스토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2008년 부터 2011년 까지 4년에 걸쳐 홈플러스에서 발생된 탄소량을 약 16만 톤 절감하였습니다. 이는 소나무를 심는 양으로 환산했을 때 약 5,70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습니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그린스토어를 더욱 다양한 형태로 확산하고, 이를 고객들의 소비생활에 적용하기 위해 2011년 8월, 모바일을 이용해 쇼핑할 수 있는 '홈플러스 스마트 가상 스토어 1호점'을 세계 최초로 오픈한 이래로 현재 국내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총 11곳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2012년 8월에는 영국의 개트윅 공항에 수출되는 등 국내외 소비자에게 새로운 컨셉의 쇼핑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상 스토어는 고객의 매장방문 없이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구입 및 배송이 가능함에 따라 교통수단을 이용할 필요가 없어 탄소배출저감에 기여한다는 측면에서 '스마트'와 '그린'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스토어입니다.

이것이 홈플러스 그린스토어

너도 나도 그린운동에 함께 참여한다

냉동식품 진열대 문 설치 연간 86.7 ton CO2 감소

신선도를 높이고 냉기의 손실을 막는 문을 설치하여 고객과 함께 에너지를 절감합니다.

그린 바이크 마일리지 제공

고객의 녹색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서 CO2 발생량이 제로인 자전거를 이용해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자전거 보관소 설치 및 그린 바이크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파란 어린이 환경 운동

평생교육스쿨를 통해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어린이 그린리더 양성, 환경큰잔치 등 전국 규모의 풀뿌리 어린이 환경운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 쇼핑용 핸드캐리어 증정

플라스틱 백 사용을 줄이고 차량을 사용하지 않고도 쇼핑물을 쉽게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바퀴 달린 핸드캐리어를 증정합니다.

홈플러스 그린전시관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그에 따른 홈플러스의 환경 경영, 그린스토어에 대한 설명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에너지를 진짜 눈에 띄게 절감한다

매장 조도 변경 및 고효율 형광등 연간 201.8 ton CO2 감소

필요 이상으로 높은 매장 밝기를 고객이 쇼핑하기에 편안한 밝기로 낮추고, 전력소모가 적은 고효율 형광등과 반사갓을 적용하여 에너지를 절감합니다.

물 안쓰는 소변기 연간 1,626 ton 절감

물 세척이 필요 없고 카트리지를 통하여 냄새를 억제할 수 있는 할인점 최초의 친환경 소변기입니다.

친환경 냉매 설치시 2,281 ton CO2 감소

신선식품 냉동에 필요한 냉매를 기존의 온실효과가 큰 냉매에서 친환경 냉매인 CO2로 대체하여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제로에 가깝게 줄였습니다.

공조기 및 인버터 연간 235.6 ton CO2 감소

공조기와 펌프의 운전속도를 설정온도에 따라 변할 수 있도록 인버터를 설치, 소비전력을 최소화하였습니다.

빙축열 연간 120.2 ton CO2 감소

심야 잉여전력을 이용하여 얼음을 얼린 후 주간 냉방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스를 전기로 대체함으로써 CO2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설비입니다.

시설 안전센터

24시간 전 점포의 에너지를 모니터링 합니다.

LED(Light-emitting Diode 발광 소자) 조명 설치 연간 214.6 ton CO2 감소

의류 매장, 문화센터, 푸드코트, 테넌트, 무빙워크, 옥외사인, 집기 등의 조명으로 형광등 대신 전력소모가 적고 수명이 오래가는 발광소자 LED 램프를 설치했습니다.

실내 조경 및 벽천 분수 설치

점포 내에 친환경 실내 조경을 조성하여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합니다. 벽면을 흐르는 분수는 매장 내 온·습도를 조절할 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정화하여 쾌적한 환경을 드립니다.

빗물 재활용

매장 옥상에 떨어지는 빗물을 모아 침전 여과 처리한 후 조경 용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장 벽면 녹색조경

매장 뒤쪽을 녹색 조경으로 연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력 IT 시스템

기존의 전력 사용 장비들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실시간으로 장비들이 잘 운전 되는지 확인하고 제어하며 감시하는 지능화 기기 시스템입니다. 15분 원격 검침, 조명 자동 제어, 설비 및 장비 자동제어, 조명 Dimming, 최대 수요 전력 시스템(Peak Out)

창측 자동조명센서(포토셀 설치) 연간 39.5 ton CO2 절감

햇빛의 밝기에 따라, 밝은 지역에는 조명을 자동적으로 소등하여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방지합니다.

그린 에너지를 생산한다

건물 일체형 태양광 창문(BIPV) 연간 3.5 ton CO2 감소

창문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하여 창문 역할과 동시에 태양에너지를 생산하여 그린전시관 전원으로 사용합니다.

태양광/풍력 겸용 가로등 연간 2.1 ton CO2 감소

그린스토어는 풍력과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하여 가로등을 점등합니다.

태양광 에너지 생산 연간 20.2 ton CO2 감소

옥탑 주차장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여 전력을 생산, 문화센터 전원으로 사용합니다.

풍력 에너지 생산 연간 1.3 ton CO2 감소

할인점 최초로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여 고객 휴대폰 충전기 전원용으로 사용합니다.

탄소 제로 아카데미

세계 최초 탄소 제로 아카데미 운영

2011년 7월 인천 무의도에 개원한 '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세계 최초의 탄소제로 아카데미입니다. '홈플러스 아카데미'는 연면적 4천4백평 규모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리조트형 아카데미로, 태양광 발전, LED, 고효율 인버터, 지열하트펌프 등 약 70여 개의 친환경 시설을 갖추고, 에너지 50% 저감, 에너지 생산 50%를 통해 탄소제로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일반 아카데미 : 연간 에너지 사용량 100%, 탄소 제로 아카데미 : 에너지 감축량 -42%/실 사용량 58%/생산량 over 58%(에너지 생산)

e파란 어린이 환경 운동

e파란 어린이 환경 운동,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환경운동

홈플러스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기 위해 e파란 어린이그린리더 프로그램 운영, e파란 어린이 환경 그림 및 글짓기 공모전 개최,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 개최 등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 환경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파란 어린이 그린리더 프로그램

2000년부터 13년간 총 22기, 총 3만 5,717명의 그린리더를 배출한 e파란 어린이 그린리더 프로그램은 홈플러스 평생교육스쿨에서 실시되는 전국 규모의 풀뿌리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탄소발자국 교실, 풍력발전기 만들기 등 CO2 절감 및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겁고 유익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2000년부터 진행해 온 e파란 환경 그림 공모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그림 공모전으로, 매년 참가자가 확대되어 2012년에는 총 45,487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여 역대 총 272,810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였습니다.
입상자는 'UNEP 세계어린이환경그림대회'에 대한민국 대표 자격으로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41명이 입상하였습니다.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는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는 친환경 패션쇼, 태양광 자동차 경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녹색 소비 확산

녹색 소비 확산

홈플러스가 환경경영에 있어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녹색 소비'입니다.
홈플러스는 녹색소비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 습관을 변화시키는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습니다.

점내 냉동 쇼케이스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해 고객들이 문을 열고 닫는 작은 불편 하나가 지구의 탄소배출량을 줄이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실생활에서도 쉽게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전거를 이용해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전 점포에서 50점에서 500점의 그린 마일리지 제공 및 점포 오픈 시 지역사회에 자전거 기부 등 고객의 녹색 소비 확산 및 그린라이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09년 4월 전 세계적인 이슈인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고자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탄소 라벨링 상품' 18종을 선보인 이후 과자, 유제품, 세제류 등 다양한 PB품목을 추가해 현재 총 43개 탄소 라벨링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린 네트워크

그린 네트워크

홈플러스는 전 지구적인 차원에서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부·학계·기관 등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환경에 대한 이슈를 공유하고 당사의 우수 사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와 공동으로 설립한 '아시아 지속가능발전연구원'(AIEES)은 지구온난화·기후변화대응 등의 분야에서 아시아 최고의 연구기관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녹색소비 확산을 위해 소비 행태 변화를 유도하는 실천방안 연구 및 녹색리테일의 측정지표를 개발하여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서울대, 환경부와 함께 “그린리더십 교과과정'을 개발하여 일정 교과목을 수료시 학생들에게 그린리더 인증서를 제공하고, '그린리더 인턴십' 운영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기후변화대응과 환경경영에 대한 실무경험 제공을 통해 범지구적인 기후변화문제를 고민하고 리드해 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2010년 4월 홈플러스는 2007년 UNGC(UN Global Compact)정상회의에서 시작된 '기후에 대한 배려(Caring for Climate)' 에 가입하여 국제적으로 기후위기를 경감시키기 위한 기업 공동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린카드 확대 캠페인 (환경부), 대중소 탄소 파트너십 (지식경제부),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 관리제 (국토해양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환경부) 등 정부의 환경정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협력회사 환경경영 지원

협력회사 환경경영 지원

홈플러스는 협력회사들에게 CO2 배출 및 에너지 사용 절감에 대한 노하우와 다양한 기술, 설비, 교육 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 AIEES, 기후변화 컨설팅 전문 연구소와 연계하여 협력회사 상품 탄소라벨링 인증지원을 통해 효율적인 환경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